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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번이 李 마지막 시정연설 돼야 … 이재명 정권 퇴진 총력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4일 국회 의원총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내년도 정부 예산안 시정연설을 앞두고 "이번이 마지막 시정연설이 돼야 한다"며 정권 퇴진을 촉구했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관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제 전쟁이다. 우리가 나서서 이재명 정권을 끌어내리기
2025-11-04 오승영 기자 -
내란특검 구속영장 청구 … 野 추경호 "불체포특권 포기"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 해제 표결 방해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4일 불체포특권을 포기할 뜻을 밝혔다. 추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저는 국민께 불체포특권 포기 약속을 드렸었다. 이번에도
2025-11-04 황지희 기자 -
재판중지법 접은 與 … 배임죄 폐지·공소 취소 띄우며 '李 방탄' 계속
더불어민주당이 현직 대통령의 재판을 중지하는 '재판중지법'(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추진하지 않기로 했지만 검찰을 향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공소 취소를 압박하고 있다. 배임 혐의로 기소된 이 대통령을 의식한 듯 배임죄 폐지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
2025-11-04 이지성 기자 -
李 대통령, 첫 시정연설 키워드는 'AI'와 '국민' … AI 투자 의지 천명
4일 진행된 이재명 대통령의 첫 본예산 시정연설 키워드는 '인공지능(AI)'과 '국민'이었다. 이 대통령은 이 단어를 각각 28번, 21번 언급하면서 향후 국정 운영 과제의 최우선에 AI와 국민이 놓일 것을 시사했다. 이 대통령은 AI 시대를 대비한 투자에 대해 "내년
2025-11-04 황지희 기자 -
2025-11-04 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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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필리조선소 갔더니 건조 시설 없어 … 국내서 만들어야"
미국이 본토에 있는 필리조선소에서 핵 추진 잠수함을 건조할 것을 조건으로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도입에 동의했지만, 야당에서는 사실상 불가능한 요구라고 밝혔다. 필리조선소는 잠수함 건조 시설이 갖춰져 있지 않아 10년이라는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는 것이다. '군
2025-11-04 오승영 기자 -
2025-11-04 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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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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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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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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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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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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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배정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