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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감 게이트' 핵심 靑 민정실… 조국·백원우 직권남용은?
... 게이트'에 깊숙이 연관된 것으로 의심되는 곳은 청와대 민정수석실이다. 법조계에서 당시 민정수석이었던 조국(54) 전 법무부장관과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현 민주연구원 부원장)에 대해 직권남용 혐의가 적용될 ...
2019.12.02 뉴데일리 > 사회 > 김동우 -
방송평가 1위 하고도… "준법정신 부족" KBS가 욕 먹은 이유
... 추측했다.또한 "이번 평가에서 언급되진 않았지만 올해 들어 KBS가 '태양광 비리 의혹 보도'나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인의 자산관리사(김경록) 인터뷰' 등으로 청와대와 불편한 관계가 됐다는 소문이 방송가에 ...
2019.12.02 뉴데일리 > 사회 > 조광형 -
문재인 친구 송철호… 한 사람을 위해 청와대가 움직였나?
... 당선되는 것”이라며 “(부산에서 세 번 낙선한) 바보 노무현보다 더한 바보 송철호”라고 답했다. 조국 전 법무부장관은 송 후보 후원회장을 맡았다. 송 시장은 4년 뒤 8전9기의 신화를 쓰며 시장에 당선되면서 ...
2019.11.29 뉴데일리 > 정치 > 이상무 -
하명수사, 대출의혹, 감찰무마… '하대감 게이트' 백원우의 거짓말 모음
... 비위에는 '감찰 무마'를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2017~18년의 일이다.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은 조국(54) 전 법무부장관이었다. 백 전 비서관은 이 의혹에서 '윗선'과 경찰 등 수사 라인을 잇는 연결고리다. ...
2019.11.29 뉴데일리 > 사회 > 김현지 -
'하대감 게이트' 사흘째 민주당… 靑에는 침묵, 검찰-야당만 비난
... 공식 대응은 최대한 자제하고 "당분간 지켜보자"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3종 친문게이트, 조국 게이트 수준 뛰어넘어"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3종 친문농단 게이트'는 ...
2019.11.29 뉴데일리 > 정치 > 전성무 -
'무모·무능'에 이어 '무지·무법'… 文 정부 외교·안보의 '민낯'
... 심의를 거치지 아니하는 등 헌법을 위반한 사실도 밝혀졌다. 대부분 국민들을 분노하거나 걱정하게 하는 조국 사태와 공수처설치 등 패스트트랙 입법의 정점에 문재인 대통령이 있는 것처럼, 개탄스럽고 혼란스러운 ...
2019.11.29 뉴데일리 > 칼럼 > 이헌 변호사(한변 공동대표) 칼럼 -
쌍용그룹 창업주 故김성곤 회장 특별전...'별일없제' 개최
... 재계 5위의 대기업으로 키우기도 했다. 1969년 발표한 "일하자, 더욱 일하자, 한없이 일하자.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라는 신년휘호를 쌍용그룹 경영이념으로 삼는 등 기업보국(企業報國) 정신을 강조한 그는 ...
2019.11.29 뉴데일리경제 > 건설 > 채진솔 -
[충청브리핑] 황운하 “나를 빨리 수사하라”…野 “울산시장 선거개입 정치 공작”
... 靑에 사전보고경찰 “靑에 9차례 보고”… 백원우 “보고 안받았다” 주장과 달라 김태우 前특감반원 “조국·황운하가 짜고 수사개입 이야기 돌아” -박형철, 김기현件만 받았다는데… 백원우 “여러 첩보 넘겨 ...
2019.11.29 대전충청세종 > 충청 > 김정원 -
조국 일가 '검찰 수사' 일체 거부… '검찰 소환 불응'에 '진술 거부'까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가 검찰 수사를 일체 거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 전 장관의 아내 정경심씨는 검찰 소환에 불응했고, 조 전 장관 자녀들은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진술거부권을...
2019.11.28 뉴데일리 > 사회 > 데스크 -
'정시 40% 이상' 대입개편안에… “무늬만 정시 확대, 학종 폐지해야”
... 학생부종합전형(학종) 평가에서 정규교육과정 외에 모든 비교과 영역과 자기소개서 항목도 사라진다. '조국 사태'로 촉발된 대입 불공정을 바로 잡기 위한 방안이다. 하지만 교육계에선 이번 방안에 대해 비난의 ...
2019.11.28 뉴데일리 > 사회 > 신영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