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40분 만에 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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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당국. ⓒ뉴시스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보컬학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7일 오후 6시 41분쯤 마포구 서교동의 한 근린생활시설에서 불이 났다.소방당국은 '4층에서 연기가 난다'는 내용의 신고를 받고 장비 18대와 인력 63명을 투입했다.화재 발생 약 40분 만인 오후 7시20분 경 불을 완전히 껐다.이 사고로 연기를 마신 2명이 경상을 입었고 3명은 소방대원의 유도를 받아 대피했다.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