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영무 대한변협인권재단 이사장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대북인터넷방송(KIS) 출범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대북인터넷방송은 △북한의 디지털 전환에 대응한 정보 적근 경로와 상호소통 채널 구축 △신뢰할 수 있고 유용한 콘텐츠를 통해 북한 주민의 이해와 참여 확대 △탈북민, 해외파견노동자, 외교관 등 다양한 북한 커뮤니티를 위한 맞춤형 정보 제공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디지털 미디어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