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변신 기획·작사·작곡 참여 '다영표' 콘텐츠
-
그룹 우주소녀(WJSN) 멤버 다영이 데뷔 9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다영은 오는 9일 첫 디지털 싱글 'gonna love me, right?(고나 럽 미, 롸잇?)'을 발표하며 솔로 활동을 시작한다.
우주소녀의 리드보컬로서 활약해 온 다영은 개성 있는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팀 음악의 완성도를 높여왔다. 특히 폭넓은 음역과 정확한 발성은 다양한 장르의 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할 수 있는 강점으로 평가받는다.
이제 다영은 그간 쌓아온 경험과 음악적 역량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솔로 행보에 나섰다. 단순히 앨범을 발표하는 것을 넘어, 직접 기획하고 작사·작곡 과정에도 참여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스토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9년 경험으로 쌓은 에너지, 다영의 새로운 매력
다영은 지난 9년 동안 보컬뿐 아니라 랩과 퍼포먼스까지 다채롭게 소화하며 무대 위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특유의 밝고 유쾌한 성격은 팬들에게 '인간 비타민'으로 각인됐고, 우주소녀와 우주소녀 쪼꼬미 활동을 통해 끊임없이 변신을 시도하며 성장해 왔다.
이번 솔로 활동에서는 음악적 색깔뿐 아니라 콘셉트, 퍼포먼스까지 새로운 시도를 예고한다. 다영 특유의 에너지와 9년의 내공이 첫 솔로 싱글 'gonna love me, right?'에 어떻게 녹아들었을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기획·작사·작곡까지 직접 참여, 다영만의 음악적 이정표
이번 앨범에서 다영은 기획 단계부터 작사, 작곡까지 전 과정을 참여했다. 타이틀곡 'body(바디)'를 포함해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담은 곡들은 리스너에게 다영의 세계관을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미국 현지를 오가며 곡 작업에 참여한 다영은 다양한 영감과 경험을 녹여 앨범을 체계적으로 완성했다. 솔직하면서도 당당한 감정과 위트가 결합된 이번 곡들은 다영의 음악적 성숙함을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 콘텐츠와 음악의 결합, 시너지 극대화
다영은 유튜브 단독 콘텐츠와 숏폼 영상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이번 활동에서는 음악과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연결해 신보 'gonna love me, right?'의 매력을 다층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공식 SNS 채널과 여러 플랫폼을 활용해 다영만의 독창적 콘텐츠를 전개하며, 팬들에게 풍성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팬들과 대중은 다영이 어떤 새로운 방식으로 음악과 콘텐츠를 결합할지 주목하고 있다.
다영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gonna love me, right?'은 오는 9일 오후 6시(KST)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
[사진 제공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