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이 있어 도전 두렵지 않아"첫 솔로 투어→5월 日 투어 개최직접 찾은 'STUNNER' 팝업 현장텐 등장에 대형 쇼핑몰 인산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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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텐이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솔로 콘서트와 팝업 이벤트를 통해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텐은 지난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상하이의 ‘RED ROCK’에서 ‘2025 TEN CONCERT 1001 MOVEMENT ‘STUNNER’ IN SHANGHAI’ 공연을 개최하며 무대에 올랐다. 이번 공연에서 그는 자신만의 음악 색깔과 퍼포먼스를 결합한 화려한 스테이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
특히 서울과 방콕 공연에서는 선보이지 않았던 곡인 Dream In A Dream을 새롭게 무대에 올려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팬들은 폭발적인 환호로 화답하며 공연 분위기를 더욱 달궜다.
상하이 공연을 끝으로 첫 콘서트 투어 일정을 마무리한 텐은 팬들에게 감사 인사도 전했다. 그는 “늘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분들 덕분에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더 멋진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콘서트 이후에는 두 번째 미니앨범 ‘STUNNER’ 발매를 기념해 열린 팝업 이벤트 현장을 직접 찾았다. 상하이 대형 쇼핑몰인 ‘JINGAN IMIX PARK’에서 다음 달 2일까지 진행되는 해당 팝업에 텐이 깜짝 등장하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팬들로 가득 찼다.
특히 행사장에 앨범 타이틀곡 ‘STUNNER’가 흘러나오자 팬들이 자연스럽게 떼창을 이어가는 장면이 연출되며 현장 분위기가 한층 고조되기도 했다. -
한편 텐은 일본에서 첫 솔로 투어 ‘2025 TEN JAPAN TOUR 1001 ‘TIME WARP’’ 개최를 앞두고 있다. 그는 5월 1~2일 오사카를 시작으로 후쿠오카(4일), 도쿄 타치카와(17~18일), 나고야(24~25일), 도쿄 시부야(30~31일) 등지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또한 5월 28일에는 일본에서 첫 미니앨범 ‘Humanity’ 발매도 계획하고 있어 현지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사진 제공 = SM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