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5일부터 서울에서 스타트5월 일본, 6월 중국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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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SUPER JUNIOR)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전시회가 서울에서 열린다.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총 24일간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30길 26에 위치한 몰오브케이(MALL OF K)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SUPER RECORDS(슈퍼 레코즈)'라는 이름으로 슈퍼주니어가 걸어온 지난 20년의 활동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국내 전시를 시작으로 5월에는 일본, 6월에는 중국에서 현지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약 350평 규모의 전시장 내부는 슈퍼주니어의 역대 앨범과 활동을 상징하는 다채로운 비주얼과 디스플레이로 채워진다. 팬들은 그룹의 음악 여정을 따라가며, 눈앞에서 그간의 기록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단순히 자료를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비밀 요원이 된 슈퍼주니어'라는 스토리를 중심으로 한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도입해 관람객의 몰입도를 높였다. 미션 수행형 게임, 미니 체험존, 특색 있는 포토존, 공식 MD 상품 존 등 다양한 체험형 요소가 마련돼 팬들의 참여와 즐거움을 동시에 끌어낸다.
티켓은 오는 18일 낮 12시부터 인터넷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전시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SUPER RECORDS' 공식 X 계정(@SJ_20th_S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슈퍼주니어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전시회뿐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 '눈 떠보니 슈퍼TV', 새 앨범 발매, 팝업 스토어 운영, 콘서트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펼치며 전 세계 팬들의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
[사진 제공 = SM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