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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가수협회 "이태원 참사에 깊은 애도‥ 모든 공연 전면 중단"

국가애도기간 추모 분위기 동참'희생자 가족' 돕기 위해 협회 차원 노력

입력 2022-10-31 18:52 수정 2022-10-31 18:52

대한가수협회 이자연 회장이 이태원 참사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했다.

31일 이 회장은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을 전해 들었다"며 "더이상 안타까운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며 협회 회원 일동과 함께, 피해자와 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애도기간(10월 30일~11월 5일)이 선포된 엄중한 상황을 고려해 협회 차원에서 각종 행사와 방송을 전면 중단하고, 희생자 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한 모든 노력에 동참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가수협회는 추후 예정된 모든 공연 및 행사의 '안전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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