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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3일 연속 글로벌 스포티파이 '일간 톱 송' 차트인

사흘 연속 한국 스포티파이 1위… 국내 주요 일간차트 '톱 10'

입력 2022-10-21 15:45 수정 2022-10-21 15:45

다국적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3일 연속 글로벌 스포티파이 '일간 톱 송'에 안착했다.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Spotify)'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사쿠라·허윤진·카즈하·홍은채)의 신곡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이 10월 19일자 글로벌 '일간 톱 송' 53위를 차지하며 사흘 연속 차트에 머물렀다.

이 곡은 지난 18일자 차트 기준으로 총 24개 국가/지역 '일간 톱 송'에 진입했고, 19일자 차트에서는 칠레 '일간 톱 송'에도 새롭게 입성해 발매 후 현재까지 25개 국가/지역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안티프래자일'은 한국 스포티파이 '일간 톱 송'에서 3일간 1위를 지켰다. 또한 미니 2집에 수록된 5개 트랙 모두 사흘 연속 '일간 톱 송'에 '차트인'하는 등 고른 인기를 자랑했다. 게다가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피어리스(FEARLESS)'와 수록곡 '블루 플레임(Blue Flame)', '사워 그레이프스(Sour Grapes)'는 전날 보다 순위가 상승하면서 '롱런 흥행'을 이어갔다.
 
르세라핌은 글로벌 스포티파이 '일간 톱 아티스트' 199위를 기록하며 3일째 차트에 머물렀고, 한국 '일간 톱 아티스트'에서는 이틀 연속 2위에 올랐다.  

르세라핌의 신곡은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안티프래자일'은 지난 20일 오후 11시 멜론 '톱 100' 3위, 지니 실시간 차트 2위를 찍으면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20일 오후 7시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19일 벅스, 멜론, 지니 일간차트와 20일 바이브 '오늘 톱 100'에서는 각각 2위, 9위, 10위, 10위에 안착했다. 이로써 르세라핌의 이번 타이틀곡은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의 일간차트 10위권에 고루 이름을 올리며 대중적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컴백쇼 'LE SSERAFIM COMEBACK SHOW : ANTIFRAGILE', 스페셜 안무 영상,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의 '스튜디오 춤(STUDIO CHOOM)' 등에서 쾌감 넘치는 군무를 선보이며 '걸그룹 퍼포먼스 최강자'의 면모를 과시 중이다. 유튜브 채널 '튀르키예즈 온 더 블럭', '김종국 GYM JONG KOOK'에서는 유쾌하고 털털한 평소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면서 '쾌녀' 같은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사진 제공 = 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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