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조형균·이충주·김성식·김바울, 18일 '팬텀 카니발'로 뭉친다

입력 2022-09-01 08:09 수정 2022-09-01 08:09

▲ '팬텀 카니발 2022: 더 뮤지컬' 포스터.ⓒ아트앤아티스트

아트앤아티스트의 대표적인 공연 '팬텀 카니발'이 오는 18일 오후 7시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팬텀 카니발'은 지난해 'Beyond Crossover(비욘드 크로스오버)'라는 부제로 첫 선을 보여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올해 부제는 '더 뮤지컬'로, 조형균·이충주·김성식·김바울이 출연한다.

이날 배우들 각자가 출연한 뮤지컬과 평소 즐겨 부르는 뮤지컬 넘버를 새로운 해석과 참신한 편곡으로 들려줄 예정이다. 음악은 뮤지컬 '사의 찬미', '웨스턴 스토리', '세종, 1446' 등의 음악감독 김은영이 맡았다.

'팬텀 카니발 2022: 더 뮤지컬'은 인터파크 티켓, 롯데콘서트홀, 예스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구·경북

메인페이지가 로드됩니다.

로고

뉴데일리TV

칼럼

특종

미디어비평

제약·의료·바이오

선진 한국의 내일을 여는 모임. 한국 선진화 포럼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