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포토] 강남 한복판서 사라진 선거현수막...새 현수막 설치하는 태영호 의원

강남 한복판에서 사라진 후보 현수막… 태영호 "있을 수 없는 일"

입력 2022-05-27 19:09 수정 2022-05-27 19:09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사라진 손민기(강남 다선거구) 구의원 후보의 현수막을 새로 설치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손민기 후보의 현수막은 20일 역삼역 6번출구 앞 사거리에 게첩됐다. 23일엔 정순균 민주당 강남구청장 후보의 현수막이 손 후보의 현수막 위에 설치됐다. 이후 23~24일 사이에 손 후보의 현수막이 사라져 해당 장소엔 정 후보의 현수막만 걸려 있었다. 해당지역엔 CCTV가 없어 정황 파악이 어려운 상태다. 

태영호 의원은 "선거가 막바지라 과열되는 시기이지만, 제가 알기로 선거 기간에 현수막을 떼가는 일은 처음"이라며 "엄중한 범죄인 만큼 각별한 관심을 갖고 조속한 시일에 조사를 마무리 지어달라"고 말했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전·충청·세종

메인페이지가 로드됩니다.

로고

뉴데일리TV

칼럼

특종

제약·의료·바이오

선진 한국의 내일을 여는 모임. 한국 선진화 포럼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