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캠프15
경제
정치
사회
글로벌
외교국방
북한
미디어
문화
연예
스포츠
칼럼
오피니언
VOD뉴스
전국뉴스
대구·경북
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TV
포토
뉴데일리
TV
포토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1/12/10/2021121000159.html
홈
다크모드
뉴데일리
정치·사회·일반
경제
전국뉴스
대구·경북
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정정·반론보도
안내
회사소개
광고문의
인재채용
기사제보
고충처리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소설
캠프15
경제
정치
사회
글로벌
외교국방
북한
미디어
문화
연예
스포츠
칼럼
오피니언
VOD뉴스
TV
포토
뉴스레터
뉴데일리
검색
[포토] 故 유한기 성남도공 본부장 빈소 마련
강민석 기자
입력 2021-12-10 17:33
수정 2021-12-10 17:44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링크복사
카카오
페이스북
X(트위터)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1/12/10/2021121000159.html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故 유한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장(현 포천도시공사 사장) 빈소가 10일 오후 경기도 한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한 유족은 "유 본부장이 죽기 전까지 너무 힘들다고 연락을 자주했다"며 "대장동과 관련해 잘못이 없고, 오히려 성실하게 살아왔다"고 말했다.
유 사장은 판교 대장동 개발 의혹과 관련해 뒷돈을 챙긴 혐의로 14일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이날 오전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강민석 기자
kms@newdailybiz.co.kr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ress@newdaily.co.kr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대한민국 대표 기업을 놓고 벌어지는 포퓰리즘과 탐욕의 덫
사자와 곰이 어린 사슴의 시체를 차지하려고 치열하게 싸웠다. 막상막하의 힘으로 죽을 힘을 다해 싸우다 괴로운 숨을 몰아쉬며 땅에 쓰려졌다. 이 때 지나가던 여우가 사자와 곰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사슴을 들고 가 버렸..
재보선 '핫플레이스' 평택乙, 김용남·유의동·조국 20%대 박빙 … '단일화'가 운명 가른다
'조작기소' 불분명한데 특검 추진하는 여당 … "李 공소취소 위한 권력 폭주 상황"
전작권 전환 앞둔 한국군 '4성 사령부' … 연합권한위임사항 이을 준비 안 됐다
美, 독일 주둔 미군 5000명 철수한다 … '주한미군' 영향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