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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추미애 아들 미복귀 의혹 폭로한 당직사병에 사과하는 황희
박성원 기자
입력 2020-09-29 14:20
수정 2020-09-2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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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9일 오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 모씨 군 복무 당시 휴가 미복귀 의혹 사건을 폭로한 당직사병에 사과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날 황 의원은 "이 자리를 빌어 당직사병에게 과한 표현으로 마음의 상처가 된 부분에 대해 사과 말씀을 전한다"며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해 대학원 과정도 잘 마무리하고 편한 마음으로 미래 설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원 기자
psw@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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