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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용재 소개하는 권혁수
정상윤 기자
입력 2020-07-01 16:14
수정 2020-07-0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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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권혁수가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하나투어브이홀에서 열린 신용재 첫 번째 정규앨범 'Dear(디어)' 쇼케이스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용재는 약 2년간의 공백 이후 데뷔 12년 만에 솔로 정규앨범으로 컴백했다.
정규앨범 'Dear'는 공백기를 기다려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과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담았다.
더블타이틀곡 '첫 줄' '별이 온다'를 비롯해 10곡을 앨범에 담았다. 신용재가 앨범 전체의 프로듀싱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정상윤 기자
jsy@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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