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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 장관 규탄에 목소리를 높였던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16개 대학 학생들로 이루어진 '공정추진위원회'가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현대해상 앞에서 '선거개입 STOP' 집회를 갖고 있다.이들은 "문재인 정권이 공수처법·선거법을 날치기 통과시키고, 검찰 수사 무력화를 통해 자유민주주의를 훼손했다"며 "문정권의 독재를 막고, 선거 개입 의혹 등을 규탄하기 위해 집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집회 참석자들은 '막아내자 총선개입', '검찰장악 반대한다'라고 적힌 손 피켓을 들고 규탄 구호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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