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정치
사회
글로벌
외교국방
북한
미디어
문화
연예
스포츠
칼럼
오피니언
VOD뉴스
전국뉴스
대구·경북
대전·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TV
포토
뉴데일리
TV
포토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9/11/30/2019113000007.html
홈
다크모드
뉴데일리
정치·사회·일반
경제
전국뉴스
대구·경북
대전·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정정·반론보도
안내
회사소개
광고문의
인재채용
기사제보
고충처리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경제
정치
사회
글로벌
외교국방
북한
미디어
문화
연예
스포츠
칼럼
오피니언
VOD뉴스
TV
포토
뉴스레터
뉴데일리
검색
[포토] 대형촛불 앞세워 청와대 앞에 집결한 민노총
정상윤 기자
입력 2019-11-30 18:18
수정 2019-11-30 18:18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링크복사
카카오
페이스북
X(트위터)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9/11/30/2019113000007.html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민노총, 전농을 비롯한 민중공동행동이 30일 오후 광화문 광장에서 본집회를 마치고 청와대 앞 효자로까지 가두행진 후 집결해 있다.
이곳은 문재인 퇴진을 주장하며 한기총 등 기독교인들이 59일째 철야농성을 하는 곳이다. 민노총 가두행진에 앞서 철야농성장은 잠시 비워졌다. 경찰은 펜스를 설치하고 충돌에 대비했다.
관련기사
‘文 정부 덕에’ 제1노조 등극한 민노총… “노동정책 난항 겪을 것”
삼성전자 앞에서 3년째 '장송곡' 민노총 놔두고… "시끄럽다"며 '문재인 하야' 야간집회 막은 경찰
정규직 전환되고 민노총 가입 3개월 만에… ‘돈 더 달라’는 공항노조
민노총 가입 독려하는 서울시… 네티즌 "나라 말아드시네" 분통
정상윤 기자
jsy@newdaily.co.kr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ress@newdaily.co.kr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투표용지 부족은 참정권 침해 … 헌법소원·국가배상소송서 선관위 책임 인정 가능성"
"독일 베를린 사례는 투표용지 부족뿐 아니라 투표용지 복사, 다른 선거구 투표용지 오배부 등 여러 선거 관리 문제가 복합적으로 발생한 사건입니다. 다만 근본적인 원인은 투표용지 부족이었다는 점에서 이번 사태와 공통점..
한·EU "北 핵보유국 인정 불가 …북러 불법 군사협력 규탄"
증거보전 결정 난 투표용지 상자 사라진 듯 … 법원, 빈손 퇴장
李 대통령 "초과이익 일부 국민 배분" … 靑 "특정 기업 사안 아냐"
공고하던 李 대통령 지지율 균열 … 지선 이어 공소 취소 겹치며 50% 아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