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로세로연구소와 자유대한호국단 회원들이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 앞에서 약 11만명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무죄 탄원 서명을 제출하기며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번 무죄 탄원 서명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주도로 시작됐다. 김세의 가세연 대표는 "무죄 탄원 서명 인원이 무려 11만 명을 돌파했다"며 "이후 100만 명 서명까지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재판 1심 선고는 2월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로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