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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신임 사무총장에 재선 '박맹우' 임명

울산시장 출신 한국당 3선...비대위 시절 사무총장 역임

입력 2019-06-28 18:08 | 수정 2019-06-28 18:56

▲ 자유한국당 박맹우 의원. ⓒ정상윤 기자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28일 재선의 박뱅우 의원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임명했다. 한선교 전 사무총장 후임으로 선거를 총괄하게 된다. 

한국당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박맹우 의원(울산 남구을)은 3선 울산광역시장 출신으로 풍부한 행정 경험을 쌓아왔고, 당원들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임명 이유를 밝혔다. 

또 "비상대책위원회 시기에 사무총장직을 맡아 당무를 총지휘하며 당을 안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이에 현재 당내외 원활한 소통과 당내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전신) 이정현 대표 지도부에서 사무총장을 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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