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만에 예매율 92.1%… 역대 최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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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 엔드게임'이 개봉을 5일 앞두고 역대 최고 사전 예매량을 기록하며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증명했다.
- ▲ '어벤져스 : 엔드게임'이 예매율 123만장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 사전 예매량을 기록했다.ⓒ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지난 16일 영화 예매가 시작한 지 4일 만에 예매량 123만장을 돌파하며 예매율 92.1%를 기록했다. 2018년에 개봉한 전작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가 개봉 3일째 오전에 세운 기록을 7일 이상 앞당겨 '어벤져스' 시리즈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어벤져스' 시리즈는 이미 '최초 사전 예매량 100만장 돌파', '역대 최고 사전 예매량' 등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 '어벤져스 : 인피니트 워'와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마블 팬들의 ‘팬심’을 방증했다.
영화 관계자는 "이같은 속도라면 역대 최초로 사전 예매량 150만장을 돌파하는 전대미문의 기록까지 탄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로 오는 24일 개봉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