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시몬과 이동철, 프로듀싱 및 작사-작·편곡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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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수아(사진)가 4일 정오 디지털 싱글앨범 ‘이별’을 발매한다.
신수아의 신곡 ‘이별’은 떠나는 연인을 지켜보는 애절한 마음을 담았다. 구슬픈 멜로디에 신수아의 구성진 목소리와 감성이 더해져 애절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는 평. 수록곡 ‘탈출’에서는 익숙한 일상에서 벗어나 사랑을 찾아 떠나가고 싶은 마음을 노래하며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이번 앨범 작업에는 가수 진시몬과 작곡가 이동철이 각각 프로듀싱 및 작사, 작·편곡 등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신수아는 직접 앨범 디자인에 참여하며 뛰어난 미적 감각을 발휘했다.
신수아는 가수활동 외에 한국방송예술진흥원 트로트학과 교수를 역임하면서 트로트 가수와 편곡가를 길러내는 등 교육자로도 활동했다. 올해 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 실용음악과 겸임교수로 임용된 신수아는 앞으로도 가수와 교육자로서의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3년간의 공백기를 깨고 최근 구창모·김범룡·임병수·김민교·진시몬·양혜승 등이 소속된 몬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한 신수아는 합덕 홍보대사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제공 = 몬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