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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657일만에 찾은… '손석희 접촉사고' 주차장

입력 2019-01-30 22:26 | 수정 2019-01-30 22:26

▲ 사고가 있었던 공터. 평일 오후에 30여 대의 차량이 주차돼 있다. ⓒ정상윤 기자

손석희 JTBC 사장이 세월호 3주기였던 2017년 4월16일 오후 10시께 견인차량과 접촉사고를 낸 곳으로 알려진 경기 과천시의 한 공터. 개신교회 맞은편에 위치한 이곳은 관악산으로 이어지는 2.1km 구간의 탐방로 입구에 있다.

사고 당시 손 사장은 제네시스 EQ900 차량을 직접 운전하다 견인차량의 앞 범퍼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손 사장은 최근 입장문을 통해 "(차량) 접촉 자체를 모르고 자리를 떠났다"고 해명했다.

▲ 공터는 관악산 탐방로 입구가 위치해 있다. ⓒ정상윤 기자

▲ 관악산 탐방로를 들어서면 정오쯤이지만 인적이 드물어 을씨년스럽다. ⓒ정상윤 기자

▲ 탐방로에서 본 공터 주차장. ⓒ정상윤 기자

▲ 개신교 교회 맞은편으로 위치한 공터. 이곳에서 손 사장은 접촉사고를 냈다. ⓒ정상윤 기자

▲ 주차된 차량 밑으로 물티슈와 휴지조각들을 쉽게 발견 할 수 있다. ⓒ정상윤 기자

▲ 공터로 향하는 곳은 일방통행. 차량으로 공터에서 지나치면 약 6km를 돌아 와야한다. 차량이 없으면 공터에 오기 힘들다. ⓒ정상윤 기자

▲ 공터로 들어서는 길은 일방통행. 탐방로를 향해 주차했을 경우 일방통행으로 차량이 뒷쪽에서만 한 방향으로 다녀 차안에서는 방해를 받지 않을수 있다.ⓒ정상윤 기자

▲ 공터주차장. 평일 오후에도 인적이 드물다. ⓒ정상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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