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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연, 3번째 싱글 '뭐해 지금' 발표…9월 콘서트 연다

입력 2018-08-13 08:48 | 수정 2018-08-14 00:02
싱어송라이터 임수연이 새로운 싱글을 발표하고 첫 소극장 콘서트를 연다.

모던록, 팝에서 일렉트로닉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임수연은 13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세 번째 싱글 '뭐해 지금'를 공개한다.

'뭐해 지금'은 살랑이는 느낌의 컴템포러리 R&B 장르의 곡으로 20대 남녀의 밀고 당기는 설레이는 사랑 이야기를 담고있다. 

그간 발표한 '아임 오케이', '담배', '모래성', '기억할게' 등은 아픈 사랑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낸 곡이었다면, 이번 싱글은 대중과 교감할 수 있는 산뜻하고 리드미컬한 전개의 사랑 이야기로 임수연의 넓어진 음악적 스팩트럼을 확인할 수 있다.

레코딩은 미국 LA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Chad Martin이 기타 세션으로 참여했다. 믹싱 및 마스터링은 Plies, Pharoahe 등 유명 힙합 뮤지션과 함께 작업한 B4Lasers가 함께해 더욱 풍성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임수연은 싱글 발표를 기념해 9월 8일 첫 소극장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극장 콘서트에서는 '뭐해 지금'을 비롯해 기존의 싱글 곡들과 평소 즐겨 커버하는 팝 곡들까지 연주할 예정이다.

[사진=라라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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