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근기, 이창호, 유창혁(왼쪽부터) 프로기사가 8일 오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제1회 한·중·일 의원친선바둑교류 기념식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이번 친선바둑교류는 오는 10일까지 국회의사당 내 사랑재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