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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 '삼시세끼' 합류, "유해진 스케줄상 출연 불발"

입력 2016-06-08 17:26 | 수정 2016-06-09 05:20
남주혁이 '삼시세끼' 출연을 확정했다.

tvN '삼시세끼' 제작진은 "남주혁이 차승원, 손호준 씨에 이어 오는 7월 1일 첫 방송하는 삼시세끼에 합류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기존 멤버였던 유해진 씨는 출연을 조율했으나, 아쉽게도 스케줄 관계상 이번에는 합류가 어렵게 되었다. 유해진 씨의 자리는 언제든 다시 합류할 수 있도록 공석으로 남겨둘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제작진은 막내 역할을 담당해 줄 새 인물로 남주혁을 캐스팅했다. 남주혁 씨는 유해진 씨와는 별개로 제작진이 눈여겨 보던 젊은 스타로, 손호준 씨의 막내동생 역할을 해 줄 예정이다. 차승원, 손호준, 남주혁 세 사람의 새로운 케미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삼시세끼' 새 시즌은 이번주 중 촬영되며, 장소는 만재도가 아닌 다른 곳인 것으로 알려졌다.

[남주혁 '삼시세끼' 출연, 사진=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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