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보감' 윤시윤과 김새론이 달달한 눈 맞춤으로 설렘지수를 높였다.

    JTBC 금토드라마'마녀보감'(魔女寶鑑, 연출 조현탁 심나연, 극본 양혁문 노선재)측은 윤시윤과 김새론의 꿀 케미가 돋보이는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준비 중에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윤시윤과 김새론의 모습이 담겨있다. 촬영을 기다리면서 눈을 마주치고 쉴 새 없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된 것. 

    윤시윤은 바닥에 쓰러진 듯 누워있고, 신비로운 하얀 망토를 뒤집어 쓴 김새론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윤시윤을 바라보고 있다.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이야기를 이어가는 사랑스러운 김새론과 입가에 웃음을 머금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윤시윤의 훈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제작진은 "윤시윤과 김새론은 최고의 연기 시너지를 내고 있다. 파트너로서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모습이 보인다"라며 "지난 주 충격적인 엔딩 장면을 선사한 '마녀보감'이 이들의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갈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마녀보감'은 저주로 얼어붙은 심장을 가진 마녀가 된 비운의 공주 서리와 마음 속 성난 불꽃을 감춘 열혈 청춘 허준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판타지 사극. 5회는 2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마녀보감' 윤시윤 김새론, 사진=아폴로픽쳐스,드라마하우스,미디어앤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