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국 아들 대박이 깜찍한 개구리 왕자로 변신한다.6일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20회 '괜찮아 잘 될 거야'에서는 이동국의 삼 남매 설아-수아-대박이 찜질방의 수영장을 찾아 물놀이를 즐길 예정이다.공개된 사진 속 대박은 연두빛 개구리 수영복을 입고 개구리 왕자로 완벽히 변신한 모습이다. 특히, 개구리로 변신한 자신의 모습이 신기한 지 오동통한 팔로 모자의 이곳 저곳을 만져보며 감탄사를 터트려 눈길을 끈다.더욱이 대박은 모자에 그려진 개구리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힘겹게 모자를 벗겨내려 상남자 매력을 폭발시켰다. 이에 깜찍함과 동시에 터프함까지 두루 갖춘 대박이 이번에는 수영장에서 또 어떤 매력을 드러낼지 기대감을 한껏 증폭시킨다.'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 측은 "대박이 나날이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며 "촬영이 아닌 시간에도 VJ형들에게 애교를 선사하는 등 깜찍한 매력을 발산시키고 있어 매회 즐겁게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120회는 3월 6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사진=KBS 2TV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