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현지에서 상담장소, 차량임차, 통역원, 바이어 연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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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제공
경기도와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경기지역FTA활용지원센터)가 도내 기업의 수출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2016년 경기도 FTA활용 유럽 통산촉진단'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경기지역FTA활용지원센터 주관하는 이번 통상촉진단은 5월 14일부터 26일까지 스페인(마드리드), 크로아티아(자그레브), 헝가리(부다페스트)에서 신규 시장을 개척하게 된다.스페인은 유럽 경제 규모 ‘빅5’ 국가 중 작년에 가장 높은 경제성장률을 달성했으며 자동차, 화학, 의약품 등이 유망품목으로 꼽힌다.크로아티아는 공동물류센터가 있어 창고보관 및 운송료 절감 등 수출제품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수출 유망품목으로는 의약품, 의료기기, 합성수지, 강판 등이 유망하다.헝가리는 지리적 이점과 낮은 인건비로 유럽의 생산·물류 요충지 역할을 하며 주요 교역품목으로는 선박해양구조물 및 부품, 평판디스플레이 및 센서, 자동차, 영상기기 등이 있다.이번 통상촉진단은 10개사를 모집하여 유럽 현지에서 상담장소, 차량임차, 통역원, 바이어섭외 등을 지원한다.참가자격은 중소기업법 제2조에 의한 중소기업 중 사업장소재지(본점 포함) 또는 공장소재지가 경기도인 2015년 수출금액이 2,000만불 이하인 중소기업이다.신청기한은 2016년 3월 9일(수) 16시 까지이며, 신청업체가 4배수(40개사) 이상알 경우 신청기한에 관계없이 마감한다.통상촉진단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이지비즈 시스템(www.egbiz.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최종 선정기업은 3월 25일(금)에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 홈페이지(www.gfeo.or.kr) 및 이지비즈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FTA활용지원센터(1688-4684)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