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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할리퀸 마고 로비, 치명적 퇴폐미 물씬

입력 2016-01-20 21:55 수정 2016-01-20 22:10

▲ ⓒ워너 브러더스 '수어사이드 스쿼드' 공식 트레일러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감독 데이비드 에이어)가 올해 개봉을 앞두고 예고편 공개로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악으로 악을 처단한다'는 모토를 품고 정의를 지키려는 악당 조직이다. 기존의 히어로물와는 전혀 다른 특징을 자랑하고 있는 것.

이 영화는 DC 코믹스의 동명의 안티히어로 팀 만화가 원작이다. 대표 빌런인 조커 역은 자레드 레토가, 할리 퀸 역으로는 마고 로비, 데드샷에는 윌 스미스가 나섰으며, 이들을 필두로 매력적인 캐릭터가 총 집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악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캐릭터의 모임을 보고 일각에서는 "'다크 나이트'(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속 조커가 모여있는 느낌이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캐릭터들 중 특히 할리 퀸(마고 로비)의 퇴폐적이면서도 발랄한 매력과 아름다운 미모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올해 8월 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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