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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시청률 30.5%...송하윤과 박세영의 운명은

입력 2016-01-04 07:12 수정 2016-01-04 09:16

▲ 사진=MBC

'내 딸 금사월'이 송하윤과 박세영의 치열한 싸움을 그려내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4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은 30.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홍도(송하윤 분)의 죽음을 방관하는 오혜상(박세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혜상과 이홍도는 서로 말씨름을 벌이며 운전을 하던 도중 차가 고장 나 그대로 낭떠러지 아래로 구르게 됐다. 정신을 차린 오혜상은 이홍도를 구하려던 찰나, "날 이렇게 미워하는 사람을 내가 왜 살려줘야 하냐"며 외면했다.
결국 오혜상이 자리를 뜬 후 차가 폭발했고, 주기황(안내상)은 상견례 자리에서 이홍도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됐다. 
하지만 사고 현장에서는 이홍도의 시신을 제외한 신발과 소지품만 발견돼 그의 생존 여부에 궁금증이 증폭됐다.
한편 '내 딸 금사월'은 인간 삶의 보금자리인 집에 대한 드라마로,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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