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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캡처
병신년 1월 2일 개봉한 '셜록: 유령신부(SHERLOCK, 2015)'의 주연배우 베네딕트 컴버비치와 배우 이용녀가 '닮은꼴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셜록'은 전 시즌에 등장한 반가운 캐릭터들과 오리지널 제작진이 그대로 참여한 가운데 완벽한 수트핏과 매력적인 보이스로 여심을 올킬 시킨 영국 뇌섹남 베네딕트 컴버비치가 클래식한 '셜록'으로 변신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이 같은 상황에서 과거 한 방송에서 베네딕트 컴버비치와 닮은 꼴 외모로 배우 이용녀가 꼽힌 사실이 뒤늦게 온라인상에서 회자되는 모습이다.
당시 이용녀는 "가끔 얘기 듣기는 하는데 기왕이면 뭐 엘리자베스 테일러, 오드리 햅번 뭐 이렇게 닮았다면 좋은데 누굴 닮았다고 해서 보니까 남자 분이더라. 그 배우는 ‘셜록 홈즈’로 굉장히 유명하고 ‘노예 12년’ 그 여러 가지 작품에 정말 아카데미상도 탄, 그 유명한 남자 분하고 닮았다는 게 또 너무 감사할 일"이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영화 '셜록: 유령신부'는 기존 시리즈의 감각을 그대로 이어 받아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품격이 다른 성대한 스케일이 더해졌다는 평가. 개봉 후 관객 반응이 어떨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