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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신민아 재회…시청률 소폭 상승효과까지

입력 2015-12-29 06:42 수정 2015-12-29 06:43

▲ ⓒKBS2 '오마이비너스'

‘오 마이 비너스’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9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는 8.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8.6%보다 0.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오 마이 비너스’에서는 1년 후 김영호(소지섭 분)와 강주은(신민아 분)의 재회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김영호는 최남철(김정태 분)의 악행을 막으려다 사고를 당했고, 응급 수술 끝에 의식은 회복했지만 걸을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에 김영호는 강주은을 밀어냈고, 강주은은 “덜 예뻐도 덜 섹시해도 괜찮다. 언제든 돌아와라”며 “얼마나 사랑하는지 이야기 못해 미안하다”고 고백했다.

이후 시간은 흘러 약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여전히 김영호를 기다리던 강주은은 자신의 앞에 나타난 영호를 보고 깜짝 놀랐다. 

강주은은 “이 사람 진짠가봐”라며 눈물을 흘렸고, 김영호는 강주은을 안아줬다. 김영호와 강주은의 감동의 재회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뭉클하게 만들었다. 

‘오 마이 비너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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