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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대전' 티아라, 대표곡 메들리로 신나고 깜찍한 무대 '시선 집중'

입력 2015-12-27 22:03 수정 2015-12-27 23:54


걸그룹 티아라가 색다른 무대를 선보였다.

티아라는 27일 오후 방송된 ‘2015 SBS 가요대전(이하 가요대전)'에 출연해 빨간 드레스를 입고 귀엽고 섹시한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티아라는 대표곡 '롤리폴리' '러비더비' '완전 미쳤네'를 메들리 형식으로 꾸몄다. 티아라는 귀엽고 깜찍한 분위기로 오프닝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티아라는 무대 막바지에 클럽 분위기의 신나는 무대로 열기를 더하며, '가요대전' 첫 무대로 손색 없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가요대전’은 총 2부로 진행됐으며 티아라, 씨엔블루, 아이콘, 에일리, 종현, 원더걸스, 엑소 첸, 엑소 백현, 샤이니 태민, 몬스타엑스, B.A.P, 여자친구, 빅스, AOA, 비투비, 포미닛, 인피니트, 엑소, 샤이니, 소녀시대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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