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온라인 커뮤니티
바이엘 04 레버쿠젠 공격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28, 치차리토)가 챔피언스리그(UCL)에서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치차리토 제일 빛났던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8강진출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디펜딩 침패언, 레알마드리드가 더비라이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꺾고 챔피언스리그 4강에 안착했던 때, 이날은 벤제마, 베일, 모드리치, 마르셀로 등의 주전선수들이 모두 부상으로 레알마드리드가 위기 속에 홈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불러 들였는데 벤제마가 빠진 최전방은 임대싱인 멕시코 출신의 치차리토 에르난데스가 맡았었다.
그는 경기 정규시간이 다 종료되는 시점에 호날두의 패스를 받아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을 4강으로 이끌었다.
지금은 분데스리가로 진출하여 또 다시 좋으 활약을 이어가는 치차리토의 다음 모습이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