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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크리스마스에 'TOP밴드'가 관객들을 찾아온다.‘2015 TOP밴드 페스티벌–소리질러’가 오는 12월 24일 오후 19시 새롭게 개관한 KBS아레나(구88체육관)에서 개최된다.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은 시나위의 주축멤버 신대철과 일대 싱어 김종서의 만남, 그 시절 노래를 함께하는 잊지 못할 무대를 비롯해 피아, 로맨틱펀치, 몽니 등 특별 출연진과 톱밴드팀 와러써커스,아즈버스, 리싸, 스트릿건즈, 루나플라이, 에프니어, 아시안체여샷, 오리엔탈쇼커스 등 TOP 밴드 드림팀이 함께하는 환상의 라인업이 참여한다.폭발적인 개별 무대를 비롯한 두 팀의 콜라보 무대까지 장장 4시간에 걸쳐 펼쳐질 이번 공연은 수 억원의 리모델링 비용이 투자되어 최고의 공연장으로 탈바꿈한 새로운 KBS아레나의 개관 공연작으로 막을 올린다.한편 ‘2015 TOP 밴드 페스티벌’ 티켓은 11일 14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