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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오지호-남지현, 핑크빛 분위기 뭐야?…‘케미’ 눈길

입력 2015-07-23 14:11 수정 2015-07-23 14:19

‘심야식당’ 오지호와 남지현의 ‘케미’가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SBS 토요드라마 ‘심야식당’(극본 최대웅 홍윤희, 연출 황인뢰) 측은 특별손님 오지호와 남지현의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다정하게 기대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오지호와 남지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에 달콤한 사랑 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팬들의 의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심야식당’제작진 측은 “오지호와 남지현이 ‘심야식당’7화 ‘삼계탕’편 에피소드 주인공 성균과 혜리 역을 맡아 촬영을 마쳤다”며 “존재감 확실한 두 배우인 만큼 촬영장 분위기 역시 화기애애하게 진행됐다. 두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로 인간애 넘치는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토요일 밤 12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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