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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를 기억해' 서인국이 과거에 자신을 쫓아다닌 장나라를 기억하고 있었다. 

    이날 방송된 KBS 2TV 드라마 '너를 기억해'에서는 차지안(장나라)과 이현(서인국)의 어릴적 인연이 공개되며 서로를 기억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지안은 어렸을때 자신의 아버지가 이준영(도경수)의 탈옥을 도운 공범으로 몰려 범죄자의 딸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던 순간,이현은 우연히 지나치며 울고 있던 지안을 봤다.

    지안도 이현의 아버지가 이준영에게 살해당했다는 사실을 경찰들로부터 우연히 들었고 슬며시 나타난 이현과 마주쳤다.

    지안은 "그때 네가 걔였어" 라며 이현이 자신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것을 알아챘다.

    이후 지안은 "당신은 그때나 지금이나 역시 싸가지가 없고 잘난체를 한다"고 말했고 이현도 이에 지지 않고 당신은 그때나 지금이나 귀찮다며 티격태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