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BS 2TV '너를 기억해' 방송캡처
    ▲ ⓒKBS 2TV '너를 기억해' 방송캡처
     
  • ▲ ⓒKBS 2TV '너를 기억해' 방송캡처
     
  • ▲ ⓒKBS 2TV '너를 기억해' 방송캡처


'너를 기억해' 서인국이 자신의 강의를 들은 의문의 학생을 만나 알 수 없는 질문을 받았다.

이날 방송된 KBS 2TV 드라마 '너를 기억해'에서는 이현(서인국)이 한 청년을 만나 그의 불안한 심리를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현은 대학에서 싸이코패스에 관한 강의를 마치고 나오는 도중 자신을 찾아온 한 청년을 만나 그와 이야기를 했다. 청년 이정하는 "교수님에게 궁금한게 있다, 살인자의 아들이 불우한 환경에서 계속 자란다면 그 아들도 언젠가 살인자가 되는거냐"고 물었다.

이현은 그렇게 될까봐 두렵냐며 이정하를 걱정했고 이정하는 모르겠다며 대답을 피했다.
이어서 이정하는 "교수님 책에는 유전적 환경과 선천적 환경이 합쳐지면 살인자가 될 확률이 높다고 나와 있는데 저는 어떻게 되나요,교수님 눈에는 제가 어떻게 보이세요?"라며 이현에게 거듭 질문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