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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홈페이지및 자체DB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오늘 소서에  박한별 정은우와 결별 소식이 인터넷에서 전해져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소서는 24절기 중 열한 번째에 해당하는 날이다. 24절기 중 열한 번째에 해당하는 절기를 말하며, 태양이 황경 105도의 위치에 있을 때이다. ‘작은 더위’라 불리며,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

    이런 가운데 배우 박한별 정은우와 결별 이유를 물었다.

     

    정은우 소속사 관계자는 지난 6일“정은우가 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출연으로 바뻐 박한별과 만남 시간이 줄어들다 보니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고 결별에 얽힌 소식을 전했다.

     

    이어 결별 이유에 대해 물으니 “박한별과 정은우가 어떻게, 언제 헤어졌는지 정확히 모른다. 하지만  친한 선후배 사이로 잘 지내기로 했다”며 박한별 정은우 결별설에 대해 일축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한별 정은우와의 결별 소식 들으니 안타까워” “박한별 정은우와의 결별 나다 헤어질 수 도 있지” “박한별 정은우와의 결별 각자의 자리에서 화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