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방송된 tvN ‘택시’에는 1인 창업으로 성공시대를 걷고 있는 홍석천과 장진우가 출연해 성공창업 노하우를 공개했다.
특히 이태원에 15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장진우는 "대리운전을 부를 때 '장진우 거리로 와주세요'라고 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연매출은 30억원 이상"이라고 밝혔다.
장진우는 또 차세대 아이템으로 '푸드트럭'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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