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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홍경인, 과거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몸에 불붙이는 장면 화제...'대역없이 직접 촬영'

입력 2015-06-12 10:21 수정 2015-06-12 10:36

▲ 홍경인ⓒ인터넷커뮤니티


'어게인'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홍경인이 영화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에서 펼친 혼신의 연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홍경인은 1995년 영화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에서 노동자의 임금인상과 삶의 질 보장을 위해 싸웠던 전태일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 작품으로 홍경인은 1995년 춘사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당시 홍경인의 나이는 20살이었다.

홍경인이 연기한 전태일은 작품 속에서 임금인상과 자신이 요구하는 조건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몸에 불을 붙이고 결국 사망한다.
홍경인은 이 장면을 대역없이 직접 촬영하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보여줬다.

한편, 홍경인은 어제 밤 11시에 방송된 MBC '어게인'에서 1999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왕초'의 출연진들과 재회하며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다양한 뒷 이야기들을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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