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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연평해전' 진구,이현우,김무열과 감독 '수호자 배지' 받아

입력 2015-06-04 07:39 수정 2015-06-04 07:43

▲ 진구 ⓒKBS 뉴스광장 방송 캡쳐

영화 '연평해전'의 배우와 감독이 서해 수호자 배지를 받는다.

'연평해전'의 주연을 맡은 배우 김무열, 진구, 이현우와 김학순 감독이 8일 오전 11시 경기도 평택시 해군 2함대를 방문해 서해 수호자 배지를 받을 예정이다.

'수호자 배지'는 본인 희망에 의해 전역 때까지 함정 및 취약지역에서 근무하며 서해를 지킨 장병에게 수여된다. 배우와 감독이 받는건 처음있는 일이라 의미가 크다.

한편 영화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서해 북방한계선 근처에서 벌어진 참수리 357호와 북한 함정의 교전을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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