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붐이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절친인 슈퍼주니어 이특이 위로를 건넸다.
이특은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고인을 애도했다.
동병상련인 이특의 위로는 특별하다. 지난 2014년 1월 부친상과 조부모상을 당한 이특은 당시 군 복무 중이어서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했다. 이특은 붐과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 '강심장' 등에서 패널로 호흡을 맞추며 친분을 쌓아왔다.
한편, 붐의 아버지 이 씨는 3일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사망 한 것으로 밝혀졌다. 충주경찰서는 이날 "이 씨는 이날 오후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수회2교 도로에서 운전 중 중앙분리대에 추돌해 사망했다"고 밝혔다.
빈소는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에 장례식장 7호실에 마련됐다.붐의 소속사 코엔은 "붐은 물론 가족 모두가 부친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인해 큰 충격과 슬픔에 빠져있다. 경황이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사진=SBS '고쇼'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