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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미가 검색어로 굴욕을 맛봤다.
신문명 도전 리얼리티 KBS2 <배워야 산다>에서
스마트 기기를 배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현미는 후배 홍진영에게 SOS를 쳤다.홍진영과 만난 자리에서 인터넷을 배우던 현미는
검색창에 <현미>를 치자
[가수 현미]에 대한 내용보다는
[발아 현미], [현미의 효능] 등이 먼저 떠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가수 인생 최대의 굴욕(?)을 맛본 현미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한편, 손녀뻘 가수 홍진영이
가요계의 대모 현미와 듀엣(?)을 결성했다는 소식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알고 보니, 설 특집 <배워야 산다>에서
현미와 함께 식사자리를 가진 홍진영이
식사를 하다 말고 함께 노래를 불렀다는데….스마트 기기 배우기에 도전하는 코너에서
홍진영은 현미에게 “재미있는 어플이 있다”며 [노래방 어플]을 소개했다.노래방 어플에 큰 관심을 보인 현미는
홍진영과 함께 <보고 싶다>, <초혼>, <내 나이가 어때서> 등을
잇달아 열창했다.현미∙홍진영의 [폭풍 하모니]와 함께
신구세대의 소통을 위해 스마트 바다에 뛰어든 현미의 [도전기]는
31일 오전 9시 40분
KBS 2TV 설 특집 <배워야 산다>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