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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AM의 정진운이 깊게 잠든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지난 27일 조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진운 조권, 진운님 언제까지 잘거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어폰을 귀에 꽂고 곤히 잠들어 있는 정진운과 뒷좌석에서 그를 바라보고 있는 조권의 모습이 담겨 있다.특히 조권은 좌석 사이로 얼굴을 빼꼼히 내밀고 잠에 빠진 진운을 뾰루퉁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정진운 폭풍 수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많이 피곤한가봐요" "둘다 너무 귀엽다" "조권 여자처럼 예쁘다" "둘다 피부가 좋네요" "조권 심심해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2AM은 지난달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녹턴'을 발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지난 7~8일 2AM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사진 출처=조권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