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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피카 ⓒ CJ E&M
오는 13일 (금) 밤 11시에 방송될
Mnet <슈퍼히트> 3회에서
신예작곡가 쌍라이트의 곡으로 무대를 꾸미는 스피카는
이효리의 히트곡 <텐미닛> 가사를 정조준한다.10분만에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는
텐미닛의 내용에 착안,
"10분까지는 필요 없어,
효리 언니보다 내가 어리니까 내가 유리하지"라고
당차게 자신들의 매력을 발산하는 것.올블랙 의상으로 시크하면서도 섹시함을 강조한 스피카는
노래의 경쾌한 느낌을 살리는 동시에
절도 있는 칼군무를 더해 무대를 장악한다.<슈퍼히트> 제작진은
"중간점검 무대를 지켜본
히트 프로듀서 윤일상, 돈스파이크, 이단옆차기 모두
스피카의 매력에 빠져들며 극찬을 남겼다"고 귀띔했다.스피카는
올해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효리의 X언니>를 통해
이효리의 적극 지원을 받았다.
이효리는 스피카의 노래와 안무, 의상까지 꼼꼼히 챙겼고,
디지털 싱글 <투나잇>의 작사에 참여하는 등
강한 애착을 보였다.이효리를 살갑게 따르며 성장을 거듭한 스피카는
새로운 매력으로 무장하고 돌아와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다.<슈퍼히트> 무대에서 멘토 이효리를 언급한 것도
진한 애정과 고마움의 표현이라는 후문이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영수, 오브로스, 곽은기, 한재원,
김홍일, 쌍라이트, 정혜원 등 총 7팀의 신예 작곡가들이
<슈퍼스타K> 출신 가수 울랄라세션, 유승우, 스피카, 김지수,
김소정, 조문근, 허니지와 각각 한 팀과 손잡고
중간평가 무대를 선보인다.1회 방송에서 선보인 신예작곡가들의 데모곡이
프로 가수들의 퍼포먼스와 만나
어떤 개성과 새로운 매력을 덧입게 되었을지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슈퍼히트>(연출: 정유진)는
감춰진 실력파 작곡가와
최고의 히트송을 발굴하는 최초의 작곡 서바이벌로,
대한민국 대표 히트 작곡가
윤일상, 돈스파이크, 이단옆차기가 신예작곡가들을 이끄는
히트 프로듀서로 나선 가운데,
베테랑 싱어송라이터 윤종신이 MC로 나섰다.<슈퍼히트> 우승자에게는
<슈퍼스타K 5> 우승자 앨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와
창작 지원금 3천 만원이 주어지며,
CJ E&M 음악연구소에서
작곡, 작사가 및 음악 PD로
1년간 활동할 수 있는 자격도 부여되는 등
전폭적인 지원이 이어질 계획이다.[ 사진제공= CJ E&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