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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의 공중부양을 연상케 하는 놀라운 점프력이 포착됐다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농구팀의 새로운 바스켓맨으로 그간 베일에 가려졌던 김혁의 훈련 모습을 공개했다.
이로써 <예체능> 농구팀은 강호동, 최강창민, 박진영, 존박, 줄리엔 강, 서지석, 이혜정, 이정진에 이어 김혁까지 전력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김혁은 대학교 때까지 선수로 뛴 경험과 더불어 덩크슛까지 가능할 정도로 만만치 않은 탄력을 자랑한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혁은 단 몇 컷임에도 불구하고 제자리에서 용수철처럼 튀어 오르듯 공중부양을 연상케 하는 점프력을 선보여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혁은 <예체능> 농구팀과의 첫 만남에서 “농구 좀 하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농구 좋아한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예체능> 농구팀 영입과 동시에 이뤄진 [초중고 맞춤형 훈련]에서 그는 짧은 시간 동안 합을 맞춘 팀원들과의 환상적인 팀워크와 함께 출중한 농구실력을 뽐냈다. 무엇보다 김혁-서지석-줄리엔 강으로 물 흐르듯 이어지는 공격 라인의 위엄을 보여줬다.
이에 대해 <예체능> 제작진은 “예체능 농구팀에 화력을 보탤 선수를 물색하던 중 김혁만한 적임자는 없다는 것이 제작진의 의견이었다”며 “185cm의 장신과 탄탄한 근육에서 나오는 높은 점프력과 파워, 순발력은 물론 수비력까지 갖춘 만능 선수로 아껴놓은 카드였다”고 밝혔다.
(사진=드라마틱 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