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정준일이 제대 후 첫 신곡 [새겨울]을 공개했다.

    메이트 정준일은 19일 정오 디지털 싱글 [새겨울]을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하고 본격적인 음악 활동의 재개를 알렸다.

    정준일의 신곡 [새겨울]은 내년 초 발매 예정인 정규 2집 앨범의 선공개곡. 지난 10월 30일 마지막 연예사병으로 전역한 정준일은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는 마음과 힘든 일들이 있을지라도 그 과정을 이겨내면 밝은 미래가 있다는 위로를 함께 담았다.

    이번 앨범에는 기타리스트 홍준호, 베이시스트 서영도 등 국내 최고의 세션이 참여했으며, 20인 오케스트라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정준일은 2009년 밴드 메이트의 보컬 겸 건반연주자로 데뷔해 1집 [비메이트]와 미니앨범 [위드메이트]를 발표했으며 영화 <플레이>의 주연 및 음악감독으로도 활동했다.

    한편, 정준일은 지난 14일부터 12월 15일까지 합정동 아르떼홀에서 총19회 소극장 장기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엠와이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