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혁의 큰 아들 탁수가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아빠어디가'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는 4박 6일로 뉴질랜드 여행을 떠나기 전 각자 집에서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번에 떠나게 된 뉴질랜드 여행에는 아이들의 형제들도 함께 가게 됐다.
    특히 그 중 이종혁의 아들 탁수는 '아빠어디가'에 오랜만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동생과 커플 후드티를 입고 등장한 탁수는 훌쩍 성장한 키와 몰라볼 정도로 성숙해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외모만 의젓해졌을 뿐 탁수의 장난기는 이전과 달라지지 않았다. 짐을 싸고 있는 이종혁 옆에서 준수와 장난감 가면을 쓰고 장난치기에 바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엄마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이에 이종혁은 "아랫집에서 올라 온다"며 장난을 치고있는 두 아들을 말리기에 바빴다. 이후 이종혁은 두 아이를 데리고 해외여행을 떠나야 한다는 사실에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다시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탁수 폭풍성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머리 기니까 예쁘다" "얼굴이 부드러워서 머리스타일 짱이다" "탁수 정말 많이 컸다" "애들은 금방금방 크는 듯" "아 뉴질랜드편 재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MBC 아빠어디가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