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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질투를 드러냈다.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은 딸 추사랑과 아침 식사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추성훈은 딸 추사랑의 몸짓 하나 하나에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추사랑은 아빠가 건네는 귤을 먹은 뒤 신맛 때문에 표정을 찡그렸고, 이 모습이 귀여운 추성훈은 너털웃음을 지었다.
알콩달콩 다정한 부녀의 모습을 본 야노시호는 “난 이제 가도 되느냐”고 물었고, 추성훈은 야노시호와 눈도 마주치지 않은 채 “괜찮아. 내가 할께. 당신은 가 봐”라고 답했다.
추성훈의 무심한 대답에 결국 야노시호는 “나도 잘 부탁해 성훈씨”라며 질투심을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지난 2007년 1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2009년 10월 결혼했다.
(야노시호 질투,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