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3개 국어를 구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이 딸 추사랑과 함께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오사카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추사랑은 추성훈과 엄마 야노시호에게 “파파, 마마”라고 말하는가 하면, 자신이 직접 그린 추성훈의 생일선물을 가리키며  “Happy Birthday”라고 깜찍한 애교를 부렸다. 

    어린 딸이 영어를 하자 추성훈은 놀란 눈으로 바라봤고, 추사랑은 “ABCD…”라고 알파벳을 외우며 영어 실력을 뽐냈다.

    또한, 추성훈은 추사랑에게 포도를 주면서 틈틈이 한국어를 가르쳤다. 포도를 달라고 손을 내미는 추사랑에게 [포도]와 [주세요]를 가르쳤고, 추사랑은 아빠에게 배운 말을 따라해 추성훈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추사랑 3개 국어,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